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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김은석 사무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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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박희붕 사무관. |
박희붕 예산지원담당 사무관, 16개 통합기금 효율적 운영 10억 원 이자수익 창출 등
(대전=한밭일보) 김태정 기자 = 대전시는 감사관실 계약심사담당 김은석 사무관과 예산담당관실 예산지원 담당 박희붕 사무관이 행정자치부 주관 2014년 지방재정 발전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.
김은석 사무관은 지방재정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용을 위해 입찰 및 계약 이행시 원가산정 및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철저히 검토하여 예산절감을 통해 확보된 재원을 지역경제살리기에 재투자하는 계약심사제도를 도입하여 2012년부터 2,926건 1조 2198억 원 계약심사, 816억 원(6.7%)의 예산절감을 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
박희붕 사무관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16개 통합기금 3,221억 원을 고 이율 전문상품으로 적립해 연간 10억 원의 추가 이자수익 창출과 기금통폐합 등으로 행정자치부로부터 5년 연속 기금운용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.
또한, 지난해에는 감채적립기금 364억 원을 3.8%대 고금리 지방채 364억 원을 조기상환하여 전국 채무비율을 광역시 중 채무비율 16.3%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, 2013년 3.6%의 고금리 금융채 1,560억 원을 1.79%~2.5%대로 공모차환하기 위하여 이번 제1회 추경에 반영해 106억 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. |